견적서를 보내는 비즈니스 메일: 제목·본문·첨부 확인 예시
견적 메일의 제목·본문·첨부 파일을 함께 정리하는 창작 예시와 이 사이트에서 초안을 저장한 뒤 직접 발송하는 순서입니다.
받는 사람이 견적의 대상과 다음 행동을 찾게 쓰기
견적 메일은 거래 이름, 보내는 이유, 확인할 첨부, 회신받을 내용을 짧게 묶으면 됩니다. 제목에 ‘견적서 송부’만 쓰기보다 업무명과 버전을 함께 적으면 같은 거래의 수정본을 구별하기 쉽습니다. 아래는 실제 업체 거래가 아닌 편집용 창작 예시이며, 정해진 법정 서식이나 수신자의 내부 규칙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제목 예시: [견적서 전달] 회사 소개 홈페이지 제작 초안 검토 요청
본문 예시: 안녕하세요. 요청하신 회사 소개 홈페이지 제작 범위를 정리한 견적 초안을 보내드립니다. 첨부한 견적서에서 제작 범위와 제외 항목을 검토해 주시고, 수정이 필요한 항목과 희망 일정을 회신 부탁드립니다. 금액 외에 유지관리와 콘텐츠 제공 범위는 추가 협의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첨부에는 무엇을 넣었는지 따로 적기
본문 끝에 파일명과 용도를 적습니다. 예를 들어 ‘견적초안-검토용.pdf: 품목·합계·비고 확인’처럼 쓰고 실제로 같은 파일이 첨부됐는지 확인합니다. 가격표만 보내고 본문에서 다른 조건을 약속하면 기록이 어긋날 수 있으므로 납기·제외 범위·가산 조건을 문서와 맞춥니다.
이 사이트의 CSV는 견적 품목과 합계 자료이며, 서류 TXT는 작성 내용을 텍스트로 저장합니다. 본문에 보이는 서식과 같은 모양의 첨부가 필요하면 인쇄 대화상자에서 PDF 저장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TXT의 확장자만 PDF로 바꾸어도 문서가 변환되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저장한 뒤 메일 서비스에서 직접 발송하기
- 서식 작성 화면에서 받는 사람·보내는 사람·문서 제목과 품목을 입력합니다.
- 미리보기의 합계와 비고를 확인하고 필요한 TXT·CSV 또는 인쇄 결과를 저장합니다.
- 사용하는 메일 서비스의 새 메일 화면에서 받는 주소와 제목·본문을 입력하고 저장 파일을 첨부합니다.
- 첨부 파일을 다시 열어 내용과 버전을 확인한 뒤 직접 발송합니다.
이 사이트의 받는 사람 입력란은 서류 표기용입니다. 이메일 주소록·자동 전송·수신 확인 기능이 없으며, 파일을 저장한 것만으로 상대방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네이버웍스 공식 안내에서도 파일 첨부와 전송은 메일 작성 화면의 별도 단계입니다.
수정본과 회신 요청을 분명하게 남기기
금액이나 범위가 바뀌면 수정 이유와 검토할 버전을 본문에서 알려 주세요. ‘이전 파일 대신 이번 첨부를 검토 부탁드립니다’처럼 대상을 특정하고, 기존 합의가 자동 취소됐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회신이 필요한 항목은 범위 승인·추가 자료·일정 중 실제 필요한 것만 나열합니다.
받는 주소·참조 대상과 불필요한 개인정보 포함 여부도 발송 전에 점검합니다. 첨부가 빠졌다면 같은 파일인지 확인한 뒤 정정 메일을 직접 보내야 하며, 모든 메일 서비스에서 발송 취소가 된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근거와 사용 범위
네이버웍스 공식 메일 쓰기 안내 · 확인 2026-10-31
MDN Window.print 공식 설명·기존 출처 캐시 · 확인 2026-10-24
숫자 예시는 도구 동작을 확인하기 위한 가정입니다. 실제 거래 조건·세율·제출 서식을 자동 판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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