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견적 요청서: 짐 목록과 현장 조건을 빠뜨리지 않는 법
이사 견적을 요청할 때 짐·주소·층수·진입 조건·포함 작업을 빠뜨리지 않도록 정리하는 초안 작성 안내입니다.
견적 요청 단계에서는 금액보다 현장 정보를 먼저
이사 견적 요청서는 업체가 작업 조건을 파악할 수 있게 짐과 출발·도착 장소, 희망 일정, 요청 작업을 정리하는 문서입니다. 아직 업체 견적을 받지 않았다면 도구에 임의 단가를 넣어 실제 이사비로 보이게 만들기보다 ‘업무 신청서’ 모드에 조건을 먼저 적는 편이 맞습니다. 이 글은 자유 형식 작성 예시이며 업체가 발급한 견적서·계약서나 확정 요금표가 아닙니다.
현재 필요한 정보만 상대방에게 전달하고, 주민등록번호·공동현관 비밀번호처럼 견적 단계에 불필요한 민감 정보는 적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는 주소를 검증하거나 업체에 요청서를 접수하지 않습니다.

네 입력란에 나누어 적는 창작 예시
- 신청 목적
- 거주지 이사 견적 요청. 확정 계약 전 작업 범위와 비용 확인 희망.
- 요청 내용
- 큰 가구·가전과 포장할 짐의 목록, 분해·조립이 필요한 물품, 출발지와 도착지의 층수 및 엘리베이터 이용 가능 여부를 기재.
- 희망 일정
- 원하는 날짜와 조정 가능 범위, 건물에서 정한 작업 가능 시간 확인 요청.
- 첨부 목록
- 짐 사진과 큰 물품 치수 자료 등 별도로 전달할 파일의 이름.
입력란에 ‘짐 사진’이라고 적는 것은 파일 업로드가 아닙니다. 사진이나 도면은 실제 전달 채널에서 별도로 첨부해야 합니다. 치수를 모르면 임의로 쓰지 말고 실측 예정 항목으로 표시하세요.
현장에서 달라질 수 있는 조건을 질문으로 남기기
차량 정차·건물 진입·엘리베이터 예약·계단 운반·장비 사용 가능 여부와 필요한 작업을 적습니다. 특정 장비가 무조건 필요하다거나 층수만으로 추가 요금이 정해진다고 단정하지 말고, 현장 조건을 알려 업체의 확인을 요청하세요. 포장·정리·가구 분해·가전 연결처럼 말뜻이 넓은 작업은 무엇을 포함하는지 구체적으로 묻습니다.
‘짐 전체 처리’보다는 폐기할 물건과 운반할 물건을 구분하고, 처리 주체와 별도 비용 여부를 질문으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이 초안만으로 폐기·설치·보험 같은 서비스가 포함된다고 간주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견적을 받은 뒤 문서를 구분해 보관하기
업체 회신을 받으면 요청한 조건과 실제 포함·제외 항목, 금액, 일정이 같은지 대조합니다. 견적 유효기간이나 취소 조건 등은 해당 업체 문서와 합의 내용을 확인해야 하며 이 글에서 공통 수치나 법적 효력을 정하지 않습니다. 견적 요청 초안과 확정된 문서를 구별해 파일명을 붙이세요.
업무 신청서 모드에서 TXT를 저장하거나 인쇄 대화상자를 열 수 있습니다. 저장은 내 기기의 파일 생성이며 업체 전송·예약 확정이 아닙니다. 실제 계약과 제출이 필요하면 상대방이 요구하는 절차와 서식을 사용하세요.
근거와 사용 범위
MDN Window.print·사이트 인쇄 기능의 범위 · 확인 2026-10-24
숫자 예시는 도구 동작을 확인하기 위한 가정입니다. 실제 거래 조건·세율·제출 서식을 자동 판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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